HBM 쪽 종목을 보다가 최근에는 HBF라는 말이 자주 눈에 띄더라고요. 낸드를 수직으로 쌓아 대용량과 속도를 한 번에 잡는 차세대 메모리로,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대장주로 많이 거론되고 있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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완성품 기업보다 먼저 움직이는 소부장 쪽도 궁금해서 찾아봤는데, 한미반도체·티에프이·HPSP·하나마이크론·엑시콘·ISC·솔브레인 같은 종목들이 묶여서 거론되더라고요. 다만 아직 표준화와 수율 검증이 끝나지 않은 초기 단계라 리스크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았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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종목별 실적 흐름이랑 리스크 요인까지는 여기서 다 담기 어려워서 아래 글에 정리해뒀어요.
▶HBF 대장주 SK하이닉스, 삼성전자, 소부장 수혜주 고르는 기준 (확인하기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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